[본문]
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입니다. 마찬가지로 자유인으로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23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값을 치르고 사신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사람의 종이 되지 마십시오.
24 형제자매들이여,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십시오.
(고전 7:22-24_우리말성경)
[묵상]
우리는 각각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들이 있고,
그 부르심에는 분명한 계획하심이 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대로 부르신 자리에서
힘차게 내딛는 이들을 향해 누군가는 질투와 시기를
할 때도 있고, 누군가는 시간과 물질, 모든 것을 내어주는 이들에게
아끼는 마음으로 안타까워하기도 한다.
그에 눈치를 봐서 순종을 망설이고 결단을 하지 못하는
모습들도 많이 봤기에 오늘 이 구절을 몇 번 보게 되었다.
“부르심” “자유인” “그리스도의 종”
우리를 부르신 이가 누구인지, 그 부르심으로 인해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었는지,
우리는 어디에 거하며 누구와 동행해야하는지 다시한 번
입으로 되내이고 고백하며 감사를 올려드린 하루의 시작이다!!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주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그로 인해 자유해진 그리스도의 종임을 고백합니다.
사람의 종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사람의 눈치와 판단에 결박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께서 부르신 그대로 주와 함께 거하며 동행하게하소서
무엇보다 동역자들에게 주신 그 은사들을
주께서 아름답게 사용하시도록
동역자들을 더욱 격려하며 사랑으로 권면하고 응원할 수 있는
마음들을 우리 각자에게 품어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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